걸음마기
13~18개월, 이맘때 가이드
혼자 걷기 시작하고, 걷기가 익숙해지면 곧 뛰려고 해요. 온몸으로 에너지를 쓰는 시기입니다.
쓰는 단어가 조금씩 늘고 어른의 행동을 곧잘 흉내 내요. 좋아하는 책과 놀이가 뚜렷해집니다.
이 시기의 흔한 모습
- 혼자 걷기 → 점점 안정돼요
- 단어 수가 서서히 늘어요 (개인차 매우 커요)
- 어른 행동 흉내 내기를 시작해요
- 숟가락으로 스스로 먹기를 시도해요
💡 이 시기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
위 내용은 질병관리청 K-DST(영유아 발달선별검사)와 AAP/CDC 발달 이정표를 참고한 일반 정보로, 진단이나 의료 조언을 대신하지 않아요. 발달 속도는 아이마다 다르며, 걱정될 땐 영유아 건강검진과 소아과 상담을 활용하세요.
이 시기의 놀이
전체 보기 →이 시기의 일기
전체 보기 →밤마다 깨는 아이, 이맘때는 다 그런 걸까요
13개월, 또 새벽 3시에 깼어요. 통잠은 언제쯤일까 막막한 밤을 지나는 부모에게 — 돌 전후 밤잠이 흔들리는 이유와 오늘 밤 해볼 수 있는 것, 병원에 물어봐야 할 신호까지 담았어요.
이앓이가 시작됐어요, 이맘때 우리가 한 것들
며칠째 보채고 침이 흥건하고 미열까지 — 이앓이일 수 있어요. 잇몸 마사지와 냉장 치발기 활용법, 이앓이 주간을 버티는 우리 집 요령, 이앓이로 봐선 안 되는 증상(고열·처짐)까지 정리했어요.
잘 자던 아이가 다시 깨요 — 18개월 수면 퇴행
통잠 자던 아이가 갑자기 새벽마다 깨는 18개월 — 수면 퇴행일 수 있어요. 발달 도약기에 잠이 흔들리는 이유, 대개 몇 주면 지나간다는 것, 그동안 버티는 요령과 진료가 필요한 신호를 정리했어요.
엄마만 찾는 아기, 첫 분리불안이 왔어요
화장실 문만 닫아도 우는 9개월, 껌딱지가 된 아기와 지쳐가는 나. 분리불안이 애착의 증거인 이유와 짧은 인사·안심 물건 같은 실전 대처, 상담이 필요한 기준까지 담은 이야기예요.
이 시기의 추천
전체 보기 →첫 돌 즈음, 오래 쓰는 원목 장난감 셋
돌 선물, 화려함보다 '오래 손이 가는지'가 기준이에요. 12~18개월 발달에 맞으면서 두세 살까지 쓰는 원목 장난감 세 가지와 고른 이유, 일부러 뺀 것, 오래 쓰는 관리법까지 담았어요.
첫 걸음마 신발, 돌 지나 어떻게 고를까
걷기 시작한 12~18개월의 첫 신발은 멋보다 발 건강이 먼저예요. 잘 휘는 바닥·가벼운 무게 같은 필수 조건과 사이즈 재는 법, 피해야 할 신발 유형, 신기 싫어할 때 요령까지 정리했어요.
돌 전후, 첫 그림책으로 좋았던 다섯 권
돌 전후 첫 그림책, 글밥보다 '만질 수 있는가'가 기준이에요. 물고 던져도 되는 책 고르는 법과 읽어 주기 요령, 도서관으로 아이 취향을 시험하는 경제적인 방법까지 담았어요.
마이크로 킥보드 모델별 적정 월령 — 미니2그로우·미니·맥시 고르기
12개월부터 탈 수 있는 마이크로 킥보드, 모델마다 맞는 월령이 달라요. 미니2그로우·미니·맥시를 적정 월령과 안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.
내 아이 시기를 저장해 두면, 홈에서 매달 이 가이드가 자동으로 따라와요. (지금 구간: 13–18개월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