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내가!'의 시작
19~24개월, 이맘때 가이드
자아가 자라며 '내가 할래'와 고집, 떼가 늘어요. 힘들지만 그만큼 상상놀이와 언어가 크게 자라는 시기이기도 합니다.
두 단어를 이어 말하는 아이가 많아지고('엄마 물'), 소꿉·인형 같은 역할놀이를 즐겨요.
이 시기의 흔한 모습
- 두 단어 조합으로 말해요 ('엄마 물')
- 역할·상상놀이가 시작돼요
- 떼쓰기가 늘어요 (정상 발달의 일부)
- 계단 오르기, 공 차기 등 대근육이 자라요
💡 이 시기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
위 내용은 질병관리청 K-DST(영유아 발달선별검사)와 AAP/CDC 발달 이정표를 참고한 일반 정보로, 진단이나 의료 조언을 대신하지 않아요. 발달 속도는 아이마다 다르며, 걱정될 땐 영유아 건강검진과 소아과 상담을 활용하세요.
이 시기의 놀이
전체 보기 →이 시기의 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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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보여주고 죄책감 드는 날 — 미디어와 화해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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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트 한가운데 드러누워 우는 20개월, 내 양육이 잘못된 걸까요? 떼쓰기가 자아 성장의 신호인 이유와 그 순간의 대처 순서(안전→감정 읽기→나중에 말하기), 폭발을 줄이는 예방 요령을 담았어요.
이 시기의 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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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개월부터 탈 수 있는 마이크로 킥보드, 모델마다 맞는 월령이 달라요. 미니2그로우·미니·맥시를 적정 월령과 안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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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 먹기 시작, 두세 돌 식기 추천
'내가 먹을래!'가 폭발하는 24~36개월, 잘 맞는 식기가 자기주도 식사의 절반이에요. 각도형 숟가락·흡착 식판 고르는 기준과 흘림 스트레스를 줄이는 식탁 세팅, 늦춰도 되는 것까지 정리했어요.
내 아이 시기를 저장해 두면, 홈에서 매달 이 가이드가 자동으로 따라와요. (지금 구간: 19–24개월)